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회장
김석환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 여러분. 2025학년도 원우회장 김석환입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회 ‘첫 술’은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의 의미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본격적인 AI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우리는 그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합니다. AI는 초개인화를 가속화하며, 우리의 일상과 업무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과 공존하며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AI는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도구일 뿐, 의사결정의 주체는 여전히 사람이어야 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본질과 공동체의 가치를 잊지 않고, 서로 연결된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생활은 다양한 직업과 환경, 그리고 세대가 어우러진 큰 공동체입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조화롭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연결하고 이끌어주는 구심점이 필요합니다. 원우회 ‘첫 술’은 원우들이 대학원 생활 속에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AI 시대를 선도할 핵심 인재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학문적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우 여러분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의 구성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우 여러분, 원우회 ‘첫 술’은 항상 원우 여러분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대학원 생활에서의 어려움이나 발전을 위한 제안이 있다면 언제든지 원우회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우리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을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회장
김석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