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회장
이상진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 여러분. 2026학년도 원우회장 이상진입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회 ‘첫 술’은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의미처럼, 꾸준히 이어가며 성장하고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우리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이제 학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변화에 대한 적응력은 더욱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할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며, 연결과 소통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할 때 더 큰 성장과 가능성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생활은 다양한 직업과 환경, 그리고 세대가 어우러진 공동체입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더욱 의미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연결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중심이 필요합니다. 원우회 ‘첫 술’은 원우들이 대학원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학문적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우 여러분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의 구성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우 여러분, 원우회 ‘첫 술’은 항상 원우 여러분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대학원 생활에서의 어려움이나 발전을 위한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원우회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우리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을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원우회장
이상진